2017년09월25일mon
기사최종편집일:2017-09-25 06: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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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 태그 고의로 바꿔온 창이공항 직원 덜미 싱가포르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작년 말부터 수 개월 간 탑승객의 캐리어가 엉뚱한 장소로 보내지는 일이 빈번해 짐찾기 소동이 벌어지곤 했다. 우연이 아니었다. BBC는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창이공항 수하물 담당자 테이 분케(63)가 탑승객 캐리어의 수하물 태그 286개를 고의...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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