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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8-11, 19:24 ]
싱가포르 유명 휴양지 센토사에서 난타 거리 공연을 통해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주고 있다.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김형우 = 한국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의 대명사 ‘난타’를 기획한 송승환 피엠씨프러덕션 대표는 작년에 20주년을 맞이하였다. 1997년 10월 서울 호암아트홀 초연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전 세계를 누비며 세계 각지에 난타를 선보였다.그로 인해 현지에서도 ‘난타’ 모방하는 공연을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종종 보곤 한다. 싱가포르 유명 휴양지 센토사에서 난타 거리 공연을 통해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한국의 난타위상은 앞으로도 좀 더 진화하리라 생각된다.
 
현재 서울과 제주도에 3곳의 전용관을 운영 중이며 해외순회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난타 전용관은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이 꼭 방문해야 할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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