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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02-11, 21:54 ]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이은희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이 오는 4월 9일부터 싱가포르를 경유하는 두바이-페낭 국제공항(PIA) 노선을 매일 운항 개시한다. 

페낭은 1996년 이래 쿠알라룸푸르 노선을 하루 3회 운영하고 있는 에미레이트 항공의 두 번째 말레이시아 목적지가 되었으며, 에미레이트의 새로운 노선을 통하여 싱가포르 여행객들도 인기 여행지 ‘페낭’까지 한 번에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노선은 에미레이트 보잉 777-300ER항공기를 통하여, 퍼스트 클래스의 프라이빗 스위트 좌석(8), 비즈니스 클래스 플랫(42), 그리고 이코노미 클래스(304) 등 3개 등급의 좌석이 제공된다. 

항공사 측은 또, 새로운 노선을 통해 말레이시아 북부 지역 여행자들이 두바이에서 유럽이나 북미, 중동 지역으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에미레이트의 모하마드 알 아타르 지역 매니저는 “말레이시아는 동아시아 일대에서 가장 강력한 시장 중 하나이며, 페낭에 대한 새로운 노선은 말레이시아 인들을 두바이 및 다른 글로벌 여행지로 연결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996년 파트너십을 맺은 이래 말레이시아와 에미레이트 항공은 함께 성장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말레이시아 인들에게 계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페낭 관광예술문화유산부는 페낭 국제공항으로 운행하는 새로운 직항 노선 및 항공 노선을 확보하는 것이 주정부의 주요 목표 중 하나라면서, “우수한 항공 네트워크의 확보는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고 고용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두바이-페낭을 연결하는 에미레이트의 새 노선은 매일 오후 10시 20분 페낭을 출발, 싱가포르를 경유하여 익일 오전 4시 55분 두바이에 도착하며, 두바이 출발 노선은 오전 2시30분 출발, 싱가포르를 경유하여 오후 5시 15분 페낭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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