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 KOREAN

기사최종편집일:2020-01-23 13:55:26
 

뉴스

핫이슈

연예

포커스

미디어TV

컬럼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0-01-12, 16:47 ]


말레이시아가 구글 등 글로벌 정보 기술 기업의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에 6%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의 디지털세 부과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도가 시행되면 말레이시아 소비자는 2020년부터 글로벌 기업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거나 온라인 서비스에 가입할 때 6%의 세금을 더 내야한다.

이에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최근 디지털 서비스의 요금을 6% 인상하겠다고 고지했다.

넷플릭스 등은 추가되는 세금을 상품에 전가할지 기업 자체 부담을 통해 상품 가격을 유지할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말레이시아의 디지털세는 기업 매출액에 직접 세금을 물리기로 한 최근 프랑스, 이탈리아의 움직임과는 다소 다른 방식이다.

앞서 프랑스는 연간 전체 수익이 7억5천만 유로(약 9천700억원) 이상, 프랑스 내 수익이 2천500만 유로(약 320억원) 이상인 글로벌 IT 기업들에 대해 프랑스 내 연간 매출액의 3%를 디지털세로 부과하는 법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탈리아도 1월부터 비슷한 내용의 디지털세 부과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고, 영국도 디지털세 도입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
ariari77 Other news
[관련뉴스]
- No related news.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No written comments.
ID PW
PK
 97913039
한국국제학교 2019년 학예회 ‘제4회 꿈•끼 재능 한마당’ (2020-01-13 20:42:05)
싱가포르, 전기스쿠터 ‘인도’ 운행 금지 (2020-01-09 16: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