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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11-26, 09:54 ]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지난 11월 1일 싱가포르 아마라 호텔에서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울산지역본부) 주최 하에 ‘2019 Korean Marine Trade Show’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의 시장개척단으로 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 협동조합 소속 약 18개 해양기자재 기업들과 조선해양ICT융합협의회가 참가했다. 

최근 울산지역 조선해양산업 기업들은 신 남방 정책에 힘입어 동남아 시장에서 기회를 찾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지난달 29일부터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지역의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여 30여 개사의 글로벌 바이어와의 1대1 상담회를 통해 약 600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였고 향후 100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성사를 앞두고 있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바이어와의 성공적인 수출계약 성사를 앞둔 만큼, 현지 내 투자, 법인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설명회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번 수출 상담 행사에는 글로벌 컨설팅 및 회계법인 코차이나 티엔씨가 현지 전문위원으로 초빙되어 싱가포르 투자 및 진출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또한, 글로벌 기업 신규 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맞춤형 수출 상담회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공동 사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울산지역본부)은 이번 첫 시장개척단의 방문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해외판로개척 사업 및 다양한 지원사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공적이었던 이번 수출 상담회를 시작으로 울산 지역 조선해양산업 기업들은 신 남방 시장 사업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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