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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11-24, 09:47 ]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들이 최근 중국의 과일 시장에서 더 큰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2018년 중국은 전년 대비 36%가 증가한 72억 6천만 달러 가치의 과일을 수입했으며, 그 수입량은 총 550만 톤을 초과했으며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중국이 가장 많이 수입한 과일의 종류는 체리, 두리안, 바나나, 포도, 오렌지 등이고, 국가별 과일 수입량을 살펴보면, 중국은 베트남에서 134만 톤, 필리핀에서 116만 톤, 태국에서 102만 톤을 수입했다. 

Auramon Supthaweethum 태국 통상부 무역협상 국장은 중국으로의 과일 수출을 위한 아세안 국가들 간에 경쟁을 초래하는 아세안-중국 FTA 등과 같은 요인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전쟁이 지속되면서 중국은 미국산 과일에 대해 30 %의 관세를 부과하여 중국은 아세안에서 더 많은 과일을 수입하게 된 것이다. 

말레이시아는 10월 12일부로 중국에 롱안, 망고스틴, 리치, 코코넛, 수박, 두리안, 배 등 10가지 과일을 수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잭프루트의 수출 건에 대해서도 중국과 협상 중에 있다.

베트남은 8월 27일부터 중국에 용과, 수박, 리치, 롱안, 망고, 바나나, 람부탄, 파인애플, 망고스틴 등 9가지 과일을 수출할 수 있다. ■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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