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 KOREAN

기사최종편집일:2019-12-15 09:23:09
 

뉴스

핫이슈

연예

포커스

미디어TV

컬럼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11-06, 08:05 ]
운동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중 사소한 습관까지 대공개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김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19일 홍콩을 시작으로 진행해 온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MENARA PGRM에서 열린 차은우의 아시아 팬미팅 피날레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막이 올랐다. 차은우 퀴즈 프로그램 ‘도전 차파고’를 시작으로, 차은우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C.M.I.(차은우 Much Information)로 작품에 대한 이야기부터 사소한 습관까지 아낌없이 풀어놓았다. 또 운동과 랜덤 댄스, 팬들을 위한 럭키드로우까지…차은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팬들과 같이 하며 사랑이 넘치는 특별한 시간은 물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었다.

인트로에서는 한복을 차려 입고 자신이 직접 불렀던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OST ‘기억해줘요’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하기도 했다. 또 차은우가 직접 피아노로 연주한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는 공연장을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말레이시아 가수  아이자트 암단의 노래 ‘Sampai Ke Hari Tua’로 차은우가 팬들에게 깜짝 세레나데를 제공한 것이었다.  말레이시아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는 열렬한 환호로 화답했다. 

차은우는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말레이어 문장을 배우고 즉석에서 팬들과 현지 언어로 소통을 시도하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공연 막바지, 자신을 위해 준비한 팬들의 영상을 본 차은우는 “팬미팅 타이틀이 ‘JUST ONE 10 MINUTE’이다. 이전부터 10분 만이라도 팬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만든 타이틀인데, 나의 첫 팬미팅 타이틀이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이처럼 작은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하나 실현시켜서 보여드릴 수 있는, 믿음을 드릴 수 있는 차은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은우는 마지막 곡으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OST인 ‘Rainbow Falling’, 앙코르 송으로는 ‘You & Me’을 선사하며 첫 단독 아시아 단독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차은우는 이어 아스트로 멤버로서 국내외 공연 등의 일정을 소화해 갈 예정이다.

mimi.newprostar@gmail.com



ariari77 Other news
[관련뉴스]
- No related news.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No written comments.
ID PW
PK
 30926533
트와이스, 말레이시아서 ‘2019 월드투어’ 마무리 (2019-08-27 09: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