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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8-07, 11:28 ]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 8월 7일부터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LIA)의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가 기존의 H열에서 C열로 변경됐다. 

이로써 서울/인천행 KE672항공편의 퍼스트 클래스, 프리스티지 클래스,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하는 모든 승객들은 C열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야 한다. 

한편, 말레이시아 항공이 운영하는 공동운항편인 KE5672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체크인 카운터는 기존의 C열에서 H열로 변경됐다. 단, KE5672 공동운항 항공편의 프리스티지 클래스 이용객들은 기존과 동일한 D열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진행하면 된다. 

KLIA 출국장으로 진입하는 가장 첫 번째 게이트에서 가까운 C열로 카운터가 이동하게 됨에 따라, 더 빨리 하차하여 체크인 카운터로 짧게 이동하여 승객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이란 기대이다. 뿐만 아니라 변경된 C열 카운터는 수하물 포장서비스 장소 및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에스컬레이터 등 편의시설과도 접근이 더욱 용이하다. 

대한항공 대변인은 “대한항공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킵니다. 언제나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승객들의 이익을 위한 변화에 적응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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