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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7-22, 21:20 ]
- 유명 인사들의 인생 스토리를 듣는 “My Voice My Nation Malaysia 2019”
- 마하티르 모하마드 총리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CEO 등 연설
- 소프라노 윤신애 씨와 함께 교민 무료 콘서트도 진행해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드라마‘대장금’과 함께 한류 원조 컨텐츠로 손꼽히는 ‘겨울연가’의 OST 작곡가로 유명한 데이드림(본명 연세영)이 말레이시아에서 대규모 자선연주회 무대에 올랐다.
 
데이드림은 지난 2001년 데뷔한 후 겨울연가 OST에 참여했고, 첫 앨범이 베스트셀러 음반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세계적 석학 스타브 잡스를 추모하는 곡, 징용으로 끌려간 한인노동자를 위한 곡,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연주와 영상 작업 등 사회참여적 곡 등 많은 곡을 창작했다. 

데이드림은 말레이시아 메인 일정에 앞선 6월 25일 열린연합교회에서 재마 교민과 현지 방송관계자 등 200여 명의 관객을 맞이한 가운데 특별 게스트 소프라노 윤신애와 함께 ‘겨울연가 in K.L(Winter Sonata in K.L)’ 무료 콘서트를 가졌다. 지난 4월 설립된 ‘말레이시아 한인상인연합회’(MAHAN. 회장 박인근)과 컨설팅 업체 ‘도리안솔루션스’가 주관 및 주최한 작은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윤신애는 넬라판타지아, 푸치니 등 성악곡을 선사했으며, 데이드림은 겨울연가 및 파리의 연인 등의 OST 등을 연주했다. 

데이드림은 26일에는 쿠알라룸푸르 부킷잘릴 Axiata Arena에서 1만 5천명의 관중이 함께하는 가운데 개최된 대중연설 포럼.자선연주회 “My Voice My Nation Malaysia 2019”의 대형 무대에 올라 아리랑 랩소디와 겨울연가 OST 메들리 등을 연주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진실된 경험과 깨달음에 대한 나눔, 인생역전 스토리 등 동기부여가 되는 대중 연설과 자선 연주회가 어울어진 이날 행사에는 마하티르 모하마드 총리가 참석해 개회사를 전했으며, 시예드 사디크 시예드 압둘 라흐만 청소년/스포츠 장관,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강연가이자 공중공예사 젠 브리커,  아시아 최고의 동기 부여 연출가 Xu Bo Kai 등이 이날 데이드림과 같은 무대에 올랐다. 

Sannie Movement 社와 Relement Group이 청소년/스포츠부 및 관광예술문화부와 함께 협력하여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에서 건강한 대중 연설 문화를 장려하고 육성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로서 계획되었다. 

이번 데이드림 행사를 진행한 도리안 솔류션스 안도현 대표는 “잊혀진 겨울 연가의 음악을 통해 다시금 한류 분위기를 되살린 것 같다. 다양한 한류 스타들이 말레이시아를 방문케 하여 한국 제품과 매장 경쟁력을 높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드림은 쿠알라룸푸르 메제스틱 호텔에서 열린 ‘The BrandLaureate BestBrands Awards 2018-2019’ 갈라 디너 및 시상식에서도 아름다운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주최측이 수여하는 Personality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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