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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7-11, 11:16 ]
aT, 말레이시아서 전남 양파 60톤 수출 계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는 지난 6월 26일부터 3일 동안 ‘말레이시아 식품 박람회(Malaysian International Food & Beverage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국내 수출업체 32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고, ‘한국산 양파 특별 홍보관’을 운영하였으며, 큰 관심 속에 수출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근 국내산 양파 과잉 생산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해외 수출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운영한 양파 홍보관에서는 우리 양파의 우수성 및 효능을 집중 홍보하고, 전문 셰프가 한국산 양파를 활용한 매콤한 닭갈비와 달콤한 양파잼 쿠킹쇼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최근 K-Food 홍보 모델로 선정된 아스트로(Astro) 차은우의 모습이 담긴 양파 홍보물을 배포하여 내방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전라도 함평산 양파가 현지 유통 체인인 KCF와 10만 달러(약 60톤 규모)의 현장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 농식품은 총 360억 원(약 3천2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한국산 양파는 말레이시아산 양파보다 매운 맛이 강렬하고 더 달콤해 적은 양으로 음식의 풍미를 살릴 수 있고, 특히 한국산 양파잼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도 단 맛이 강해서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에 부합할 것이라는 것이 양파 특별 홍보관을 찾은 현지인들의 평가였다. 

이밖에도 한국관 내에선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시장 수출 진행 시 발생되는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해 수출 전문가를 초청하여 , HALAL 및 JAKIM 인증 취득 등 말레이시아 시장의 원만한 진출을 위한 현지 컨설턴트의 자문이 이루어졌다.

또한 말레이시아 인플루언서 초청을 통해 한국관을 비롯하여 참가업체 제품을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홍보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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