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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6-06, 16:43 ]
“재마한인 배드민턴 클럽들 하나로 뭉쳤다”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 제1회 재마 배드민턴 협회장배 교민친선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2일(수) 끄퐁 아레나 스포츠 센터에서 열렸다. 

김동수 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배드민턴은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국민 스포츠 중 하나이며, 대외적으로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 오픈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위선양에 앞장서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스포츠”라며 “날씨 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운동으로서 폐활량과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아주 좋은 운동인 배드민턴이 이곳 말레이시아에서 오랜 기간 각각 소그룹팀으로 운동하는 것을 확대 편성 연합하여 협회로 재창립하였다”고 소개했다. 

27개팀을 통해 총 54명의 재마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15세미만 학생들로 구성된 ‘미래의 꿈나무 팀’ ▶45세 이하의 ‘건실한 청년’ 팀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아름다움을 뽐내는 팀’ ▶60세 이하 A조 ‘청년을 능가하는 팀’ ▶60세 이하 B조 ‘너희팀은 우리팀의 적수가가 아니야’ 팀까지 연령별, 성별에 따라 5개 조로 나눈 풀리그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공식후원업체인 농협슈퍼마켓(NH Pasarnita Mart)의 물심양면 후원은 물론, 경기장에 정수기 5대를 설치하여 대회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마실 물을 제공한 청호나이스, 재마대한체육회의 지원으로 확보한 박주봉 현 日국가대표 감독의 사인이 담긴 라켓(2)과 티셔츠(2), 빅터셔틀(1)을 선물로 전한 행운권 추첨, 대회 참가를 위해 아침부터 비행기를 타고 페낭부터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해 주신 페낭 참가자, 한국에서 팀 유니폼을 주문 제작하여 비주얼을 뽐내고 교회 목사님의 열렬한 응원까지 동원한 한인교회 참가자 등 모든 참가자와 후원사의 적극적인 참여 가운데 대회는 더욱 힘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경기결과 조별 우승팀은 각각 다음과 같다. ▶미래의 꿈나무팀: 김난영-이예빈 ▶건실한 청년팀: 박준수-김배근 ▶아름다움을 뽐내는 팀: 최정선-김민영 ▶청년을 능가하는 팀: 조판수-박영희 ▶너희팀은 우리팀의 적수가 아니야 팀: 김동수-김성근.




김동수 협회장에 따르면, 금년 2월 결성되어 3월 첫 교류전을 가진 재마배드민턴협회는 “MK클럽(몽키아라), 열린연합팀, 한인교회팀 등 지역별 한인 배드민턴 클럽들의 기존 활동 외에도 교류와 화합을 추구하는 큰 틀의 협회가 존재하면 좋겠다”는 최인영 재마체육회 고문의 조언을 받아 결성되었다.

협회는 국민 스포츠 ‘배드민턴’을 통하여 교민들간의 화합과 건강하고 밝은 미래로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목표를 바탕으로 연 2회의 교류전과 연 1회 전교민 대상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협회는 제1회 협회장배 친선대회를 치른데 이어, 오는 9월과 내년 3월 교류전을 예정하고 있으며, 6월 중으로는 전교민 대상 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협회 관련 문의는 전화 011-3756-8827(협회장 김동수)로 가능하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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