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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4-28, 20:50 ]


중국 지리(Geely•吉利) 자동차의 지주회사인 저장지리홀딩스(浙江吉利控股集団)가 싱가포르의 카지노 통합 리조트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신형 전기자동차(EV) ‘지오메트리 A (Geometry A)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리 자동차가 100% 배터리로 구동하는 ‘완전 EV’를 구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가격은 라이벌로 여기는 미 테슬라사의 ‘모델3’의 절반 수준이다.

세단 타입인 신형 EV는 도요타의 ‘코롤라 알티스’보다 약간 큰 사이즈로, 배터리 용량 62kWh의 모델은 1회 충전으로 최대 500km 주행이 가능하다. 

지리는 지오메트리 A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완전 EV 10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유형은 세단,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다목적 차량(MPV), 크로스 오버 등 다양하다. 

11일에 개최한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리의 Victor Yang 부총재는 “친환경 정책이 성숙된 세계적인 도시인 싱가포르를 (EV 신 모델의 발표)장소로 선정했다. 향후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국제적인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판매자는 싱가포르 홍세(Hong Seh) 모터스가 맡게 된다.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등의 판매 회사도 공개했다. 

이미 2만 7000여대가 사전계약이 되었으며, 이 중 1만 8000대는 중국 이외의 해외에서 계약되었다고 한다. 홍세 모터스는 2020년 초에 지오메트리 A를 싱가포르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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