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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3-21, 08:12 ]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이 15일 싱가포르에서 80만명 헌혈자 개인정보가 인터넷 상에 무단노출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과거에 헌혈한 80만 8201명에 대한 이름, NRIC(신분증) 번호, 성별, 헌혈 횟수, 최근 3회분의 헌혈 날짜 등과 일부는 혈액형, 신장, 체중에 대한 정보도 노출되어 있었다.

HSA에 의하면, HSA의 업무위탁사 중 하나인 시큐어 솔루션즈 그룹(SSG)의 부적절한 정보관리로 인해 1월 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10주간에 걸쳐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인터넷에 노출된 상태였다고 한다. 

어느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우연히 혈액 제공자의 개인 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발견해 이를 개인정보보호위원회(PDPC)에 통보해 사건이 들어나게 되었다. HSA에 의하면, 최초 신고자 이외에 혈액정보자의 정보에 접근한 흔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또한 최초 신고자도 무단 노출된 개인정보를 입수, 보관하지 않았다고 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지난해 공공 의료 그룹 싱헬스(SingHealth)에서 약 150만 명의 환자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올해 1월에는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자 1만 4200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바가 있어, 사이버 보안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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