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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3-12, 14:05 ]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 말레이시아 Lee Consulting World 社 대표 다툭 이진복 회장(李鎭福 . 81)이 지난 2월 28일 쿠알라룸푸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자신의 신년맞이 오픈하우스 및 생일잔치에서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의 한국관광홍보대사로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진복 회장은 2007년부터 매년 말레이시아 관광부 고문이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현지 국적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엑스가 인천과 부산에 취항하는데 크게 기여했고, 역사와 관광의 도시, 믈라카 주(州)의 전자단지인 MITC에 한국인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데 대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2012년 10월 말라카 주로부터 ‘다툭’(Datuk) 작위를 받기도 했다.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가는 한국인을 보는 것, 또 한국을 방문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오는 말레이시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큰 기쁨”이라고 말하는 이진복 회장은 말레이시아로 한국 관광객과 투자자를 유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말레이시아 홍보에도 앞장서며 한국의 요소요소를 말레이시아로 알리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위촉장을 전달한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무하마드 박티아 완 칙 차관은 “한국인들의 해외 관광이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를 찾는 2,590만 관광 인구 중에서 한국인의 규모가 현재 6위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들은 오히려 늘고 있다고 전했다. 

다툭 이진복 회장 내외와 무하마드 박티아 완 칙 관광예술문화부 차관 (가운데)


특히, 말레이시아의 경우는 지난 한 해동안 약 61만 6,783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하였으며, 이는 전년도인 2017년 48만 4,528명보다 27.3%가 증가한 수치이다. 

무사 유소프 말레이시아 관광진흥위원회 사무총장은 텔레비젼 채널 및 쇼핑 플랫폼 등을 통하여 한국에서의 말레이시아 관광 판촉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오픈하우스 및 생일잔치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관광부 모하마딘 빈 트타피 장관과 무하마드 박티아 차관, 무사 유소프 관광진흥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암팡자야 시의회 관계자, 이민국 관계자, 스탠다드차타드 CEO, 이진복 회장의 일가친척 및 지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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