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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3-12, 13:57 ]


(사이버자야=코리안프레스) 김지현 기자 = 말레이시아 토요한국인학교(류승완 교장)의 ‘2018학년도 졸업식 및 종업식’이 지난 2월 23일(토) 한국인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 임을 선언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 천우승 서기관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류승완 교장선생님의 졸업장 수여식에서 유치부 28명, 초등부 33명, 중등부 7명, 고등부 6명 등 총 74명의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졸업장을 전달받았다. 

▶대사상(초6 서휘인, 중3 김수현, 고2 채현석) ▶학교장상(초6 김영서, 중3 신정빈, 고2 정예호) ▶한인회장상(초6 수도영, 중3 서제민, 고2 김도의) ▶운영위원장상(고2 권오혁) 외 2018 학년도를 성실히 마무리 한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칭찬하기 위한 개근상, 일기상, 독서상, 진보상/노력상, 성실상, 봉사상, 과목상의 주인공들도 상장을 품에 안았다. 

류승완 학교장은 해외 생활의 여러 가지 녹록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 준 모든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졸업생들에게 보내는 송사에서 재학생 대표 김시우 학생(초등5)은 “말레이시아에서 토요일마다 새벽에 일어나서 한국인 학교를 꾸준히 다니는 것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학교에 오면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할 한국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서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선배님들의 앞날을 진정으로 축복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였으며, 졸업생 대표 김다빈 학생(고2)은 답사를 통해 그간 정성껏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선후배간에 졸업가를 함께 부르며 따뜻한 감동의 졸업식이 막을 내렸다. 

다음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졸업생 전체 명단이다. 



▶유치부: 고경하, 곽성규, 김다영, 김신혜, 김우진, 김정민, 김채원, 김초아, 남도윤, 박건휘, 박호제, 백지민, 신연우, 육자걸, 이시연, 이여함, 이하란, 임나현, 장혜원, 전리나, 전연태, 정현서, 조유노, 진가은, 최강, 팽효영, 홍유찬, 황시현 총 28명

▶초등부: 구호정, 김영서, 김은수, 김준환, 김혜인, 남궁은, 남동균, 박승환, 수도영, 연서현, 이소현, 이수현, 이재선, 이지훈, 이지후, 정윤경, 조형준, 강우주, 권효령, 김범준, 김아인, 김찬주, 박수현, 박준범, 서휘인, 신서윤, 오스정, 오은빈, 이유진, 조한슬, 조성현, 홍유빈, 황선우 총 33명

▶중등부: 김수현, 김재환, 박민성, 배세룩, 서제민, 신정빈, 황준건 총 7명

▶고등부: 권오혁, 김다빈, 김도의, 김호산나, 정예호, 채현석 총 6명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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