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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02-14, 16:30 ]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 싱가포르관광청이 스탬포드 래플스 경(Sir Stamford Raffles) 정착 200주년을 맞아 ‘2019년 싱가포르 마스터 플랜’을 발표했다. 

싱가포르관광청은 1일 “싱가포르를 찾는 미식가, 탐험가, 문화향유자, 활동가, 소셜라이저, 컬렉터 등 다양한 취향의 여행자들은 매일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낸다”며 “싱가포르에서는 단순한 관광지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싱가포르는 그 열정을 가능성으로 만드는 곳”이라고 밝혔다.

주목할 만한 이벤트로는 세계 미식가 대회(4월), ‘지구촌 미식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레스토랑 50 시상식(6월), 싱가포르 동물원의 레인포레스트 루미나(6월), 태양의 서커스 ‘큐리오스’(Kurios) 공연(7월), 게임 & 만화 박람회(9월), 싱가포르 비엔날레(11월) 등이 있다.

영국인 스탬퍼드 래플스 경의 싱가포르 도착 200주년을 기념하는 싱가포르 바이센테니얼도 열린다. 

관련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까지 마리나베이 등에서 인터랙티브 라이트 아트가 펼쳐지고, 화려한 빛으로 싱가포르의 과거를 보여주는 라이트 투 나이트(Light to Night)가 진행된다.

또 4월 28일까지 싱가포르 중국문화센터에서는 ‘신세계, 새 삶’ 전시회가 진행된다.

앞서 3월 말에는 복합공간인 주얼 창이공항(Jewel Changi Airport)이 개장한다. 주얼 창이공항 내부에는 나무 10만여 그루로 꾸민 산책길, 세계 최대 실내 폭포, 대형 미끄럼틀, 미로 정원, 꽃 식물원, 지상 23m 높이에 설치한 캐노피 다리 등이 갖춰진다.

쇼핑과 식도락, 엔터테인먼트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월 25일에는 오차드로드에 싱가포르의 로컬 디자인 브랜드 61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디자인 오차드'가 문을 열었다.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래플즈 호텔(Raffles Hotel)도 지난 1년간의 대규모 보수공사를 마치고 2019년 다시 손님을 맞이할 계획이다. 래플즈는 업그레이드된 스위트룸, 역사가 담긴 갤러리, 유명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그리고 래플즈 기념품샵 등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그 역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싱가포르관광청 Serene Woon 한국사무소 소장은 “20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올해, 지난 시간을 돌아봄과 동시에 더 나은 싱가포르의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며 “한국 관광객들이 싱가포르만의 고유한 매력을 경험하고 친구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기분 좋은 추억과 스토리를 갖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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