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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12-01, 20:15 ]




(페탈링자야=코리안프레스) KP뉴스팀 = 페탈링자야 시의회(MBPJ) 관할 모든 공용주차장은 특정 상점에 임대되었다 하더라도 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대중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 정비소 앞 주차장도 마찬가지다.

제이 이스칸다르 MBPJ 재무 회계 보좌관에 따르면, 시의회 단속반은 최근 SS21 다만사라 업타운 지역 15개 상가를 방문하여 불법적으로 주차공간을 점거하고 있는 많은 사례들을 적발했다. 

대부분 상점 주인들이 규정을 위반하고 있었는데, 주중이라도 오후 6시 30분 이후는 주차공간을 공공사용을 위해 비워줘야 함에도 붉은 페인트로 표시해 사유 공간처럼 사용하거나, 임대기간이 만료되었거나 임대한 적이 없어도 임대 중인 것처럼 사용한 경우, 아예 주차선 위에 검정 페인트를 그려 주차공간이 없는 것처럼 대중들에 눈속임을 한 경우 등이다. 

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자동차 정비소에서 주차공간에 놓아두는 차량램프(경사대)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 외의 시간대에는 모두 철수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램프는 시멘트나 프리믹스로 만든 영구고정물이 될 수 없으며, 금속 램프의 경우에도 찰탁식으로 이동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차공간 부족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접수가 많지만, 상점주인들의 불법적인 주차공간 점거로 인한 피해도 큰 몫을 차지한다는 것이 시의회 측의 설명이다. 

MBPJ는 상가 앞 주차공간을 상가주인들에게 월-금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월 400링깃(1구역당)에 임대하고 있으며, 자동차 정비소에는 구역 당 200링깃이 적용된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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