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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10-23, 20:42 ]
독일 볼로콥터, 무인 에어택시 싱가포르 테스트 준비
2019년 비행 테스트 목표...지난해 9월 두바이서 테스트 진행



독일산 무인 전동 수직 이착륙(eVTOL) 에어택시가 두바이에 이어 싱가포르의 하늘을 난다.

​현지 일간 더 스트레이츠타임스는 내년 중순께 사람을 태우고 도심 상공을 날아다니는 '에어 택시'의 시험 운항이 싱가포르 도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20일 보도했다. 

더 스트레이츠타임즈 및 테크에이블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독일 볼로콥터(Volocopter)는 개발 중인 무인 수직 이착륙 에어택시의 비행 테스트를 내년 싱가포르에서 실시한다.

이번 비행 테스트는 볼로콥터 사가 개발 중인 전기 충전식 2인승 수직 이착륙기(eVTOL) 모델이다.

eVTOL은 헬리콥터처럼 생겼지만 드론 기술에 기반을 둔 비행체로 성인 2명을 태우고 최장 30km까지 비행할 수 있다. 조종사가 직접 조종할 수도 있고 조종사 없이 자동 운항도 가능하며, 빌딩 옥상에 설치된 스테이션에서 비행을 시작해, 다른 빌딩 옥상에 착륙하도록 설계됐다.

싱가포르 교통부, 경제개발청(EDB), 민간항공청(CAAS)의 후원으로 진행될 시험 운항은 조종사가 없는 상태에서 자동 비행 모드로 승객 또는 물품 등을 목적지까지 운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 160kg까지 승객 몸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기종이 투입된다. 

볼로콥터 측은 "에어 택시의 테스트는 대중이 참여하는 시연 비행까지 진행될 것"이라며, "CAAS와 함께 시험 운항의 범위를 정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로콥터 측은 독일 당국에게 예비 비행 면허를 취득했으며, 지난해 9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시험 비행 테스트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향후 3~5년 내에 첫 에어택시 상업 운행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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