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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9-30, 22:48 ]


싱가포르관광청은 글로벌 캠페인 ‘열정을 가능하게 하다(Passion Made Possible)’를 새롭게 런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6개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향후 몇 달 동안 마케팅 캠페인, 소비자 이벤트, 업계와의 파트너십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싱가포르 사람들이 가진 뜨거운 열정과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해 8월 처음으로 공개된 싱가포르관광청의 새 브랜드 ‘열정을 가능하게 하다’는 진취적인 도전정신과 열정을 통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싱가포르의 특징을 대변한다. 새 브랜드를 소개한 영상은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3억 건이 넘는 누적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한 싱가포르관광청의 새로운 브랜딩 전략은 참신한 느낌과 함께 사람들의 영감을 자극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브랜드 런칭과 함께 소개된 열정 트라이브(Passion Tribe)인 미식가(Foodie), 컬렉터(Collector), 활동가(Action Seeker), 프로그래서(Progressor)에 이어, 이번 캠페인에서는 새로운 3개의 열정 트라이브인 문화 향유자(Culture Shaper), 소셜라이저(Socialiser), 활동가(Action Seeker)를 집중 조명해 싱가포르의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매력과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싱가포르관광청의 글로벌 캠페인에는 싱어송라이터, 현대 예술가, 바텐더, 디제이, 스카이다이버, 로컬 비즈니스 CEO, 요리 강사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며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인플루언서 8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짧은 브랜드 영상 출연부터 글로벌 이벤트 참석까지 싱가포르의 열정 트라이브를 알리는 여러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싱가포르관광청의 라이오넬 여(Lionel Yeo) 청장은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국가로의 의미뿐 아니라, 싱가포르 사람들에 대한 많은 스토리 등 단순 관광지로서가 아닌 더욱 풍부한 싱가포르의 스토리를 전달하고자 한다. 더욱 많은 사람들과 깊게 교감하게 될 것이며, 여행에서 열망하는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품질관광’(Quality Tourism)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개발청 베 스완 진(Beh Swan Gin) 청장은 “싱가포르 현지 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은 아시아에서 더욱 강력한 영향을 가진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솔루션을 창출하길 원한다. 싱가포르에서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강력하고 명확한 신호를 전달할 시점”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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