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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9-12, 21:30 ]
두 명의 칠레인 관광객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사형 위기에 직면했다. 호텔에서 한 남성을 살해한 혐의인데, 27일 변호사에 따르면 정당방위로 일어난 사고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Felipe Osiadacz과 Fernando Candia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두 남성은 지난 해 8월 말레이시아에 입국한지 24시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쿠알라룸푸르 호텔의 로비에서 말레이시아인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들은 살인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만일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 이들은 교수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 남성들의 변호사 알라젠드라 씨는 재판 후 쿠알라룸푸르 고등법원에서 기자들에게 “모두 사고였다. 한 사람이 호텔로 걸어 들어와 이들에게 돈을 요구했다”면서, “돈을 요구한 남성이 칠레인 관광객 둘을 공격했고, 미처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자기 방어로 이 남성에 맞서 싸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재판은 오는 9월 24일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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