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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9-12, 21:25 ]


자신의 애완견을 잔인하게 굶긴 41세의 싱가포르인 여성이 2,500싱가포르달러(한화 약 2백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8월 29일 싱가포르 농식품수의청(AVA)에 따르면, 로사리오 제니 풍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자신이 키우는 카발리에 킹찰스 스패니얼 품종 암컷 애완견을 제대로 사육하는 의무를 소홀히 하여 신고 당했다.

AVA 당국은 지난 해 7월 굶주린 듯 쇠약해진 개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으며, 조사를 통해 이 개의 소유주가 물과 사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피해 애견은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싱가포르에서는 애완동물을 제대로 보살피지 않는 경우, (초범은) 1만 싱가포르달러 벌금형 및 12개월 이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AVA 측은 “동물 복지 보호는 국민들 개개인은 물론, 모든 이해 관계자들의 협력이 필요한 공동 책임의 문제”라고 밝혔다. 

AVA에 따르면, 동물 학대 문제 등의 신고는 웹사이트 또는 24시간 핫라인 1800-476-1600으로 가능하다. 사진 및 영상물을 증거로 제공하면 조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공유된 모든 정보는 엄격히 비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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