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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7-29, 02:18 ]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김형우기자 = 매일 출퇴근 시간 즈음인 오전 7시 경, 오후 6시 경에는 약 20만 명의 말레이시아 노동자들이 코스웨이를 통과해 싱가포르로 향한다. 
또한 물류 차량들도 수시로 드나들며 싱가포르에 필요한 자원들을 실어나른다. 수시로 반복되는 교통 정체에 도움이 되고자 투아스 다리(세컨링크)가 건설됐지만 코스웨이의 혼잡은 여전하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최남단 조호바루를 연결하는 코스웨이는 차로 내달리면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1.05킬로미터 거리인데도 혼잡한 시간대에 걸리면 한 두시간 다리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보통인 실정이다. 
싱가포르의 발전으로 인하여 말레이시아와 특히 조호 주에서 공수되는 물량은 더욱 늘어나고 오가는 차량과 인파도 더욱 증가하고 있다. 
교통량을 컨트롤하기 위해 양국이 거두어 들이는 자가용 차량 엔트리비용 싱가포르에서 들어가는 말레이시아 차량에 부과하는 VEP 요금이 하루에 $35, 도로세 $6.40, 그리고 말레이시아에 진입하는 싱가포르 차량에는 20링깃이 부과되고 있다. 
이외 대중교통으로 버스나 기차도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조호바루 단풍 놀이를 떠나는 풍경이 대단하다. 조호바루는 싱가포르와 비해 물가가 저렴하여 여행, 골프, 쇼핑, 그 외 다양한 이유로 싱가포르 거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조호를 찾고 있다. 
거의 주말도 없이 24시간 3교대로 일을 하는 양국의 이민국 직원과 세관원들은 잦아들줄 모르는 차량과 인파에 피로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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