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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7-09, 21:39 ]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 영국 기반의 음식배달 대행업체 ‘딜리버루’(Deliveroo)가 싱가포르에서 ‘맞춤메뉴’ 배달 애플리케이션 에디션2를 최초 런칭한 이래 이번에는 할랄 전용 배달가방를 싱가포르 시장에 가장 먼저 소개하고 나섰다. 

딜리버루 측에 따르면, 오는 7월 말까지 3천명의 라이더(배달원)들에게 할랄 전용 배달가방이 단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또한 향후 수개월 동안 추가적으로 6천명의 라이더에게 배포된다.

3일 딜리버루는 성명을 통해 “현재 자사 플랫폼에는 할랄 인증 레스토랑 100여 업체가 등록되어 있는데, 할랄 전용 배달가방이 도입된 후에는 그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슬림 고객들과 파트너 할랄 식당들은 딜리버루를 통해 주문과 배달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할랄 가방을 가진 운전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하이라이트된 할랄 인증 레스토랑으로부터의 배달 주문이 있을 시 이 가방을 사용하여 할랄음식을 적절하게 취급하게 된다. 

할랄 전용 배달가방의 도입은 이슬람 고객과 파트너 ‘할랄 인증 식당’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이다. 

전세계 12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딜리버루가 할랄 전용 가방을 도입한 곳은 싱가포르가 처음이다. 

음식배달 대행업체 딜리버루는 긱 이코노미를 모델로 삼은 업체이다. 음식을 주문한 고객과 식당에 가까이 있는 배달원(라이더)이 주문을 선택해 배달하는 형태이다. 

딜리버루는 차량공유서비스 그랩이 운영하는 ‘그랩잇츠’ 등 여타 음식배달 서비스들과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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