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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6-10, 14:21 ]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김경태 = 싱가포르 F1 경기장 건물에 2천석 규모로 마련된 국제미디어센터가 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전 취재진에 오픈됐다. 

등록 시작 시간이었던 10시보다 앞서 글로벌 기자단들이 줄을 서 대기하기 시작하지 센터 측은 시간을 조금 앞당겨 접수 카운터를 개방했다. 

예상된 바와 같이 몸수색, 보안검사 등 까다로운 신원확인 절차를 걸치는 등록이 진행됐다. 



11시경부터는 2층과 3층에 마련된 기자 테이블이 북적이기 시작했고, 낮 12시경 리셴룽 총리가 정부관계자들과 함께 센터를 찾았으나 너무 많은 취재진이 몰려들자 입구에서 얼마 머무르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1층에는 수천 명의 기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대규모 식당이 마련되었다. 



싱가포르 현지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즈에 따르면, 미디어센터에 등록한 약 2천5백명의 언론인 중 80% 정도가 외국 취재진이며 한국, 미국, 일본의 언론이 최대 비율을 차지한다. 

싱가포르 정부는 북미정상회담 기간 동안 미디어센터에 300여 명의 공무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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