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 KOREAN

기사최종편집일:2018-10-19 08:16:26
 

뉴스

핫이슈

연예

포커스

미디어TV

컬럼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05-29, 17:52 ]
 인도, 동남아 3개국 방문해 '동방 정책' 모색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유윤서 기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순방에 나섰다. 이들 3개국은 각기 아시안 게임 개최와 북미정상회담 기최, 정권교체 등으로 각국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 정부는 이번 순방을 통해 이들 3개국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제고하고, 인도의 ‘동방 정책’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기를 원하고 있다.

모디 총리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29일 자카르타를 방문한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총리로서 나의 첫 인도네시아 방문”이라며 “30일 양국 정상회담과 인도-인도네시아 최고경영자 포럼 등에서 많은 내용이 논의되길 바라며, 인도 교민들을 상대로도 연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디 총리는 인도와 인도네시아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등의 여러 부문에서 공통점을 지닌 점을 강조했다. 그런 점에서 이런 점들이 양국 협력에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31일엔 말레이시아를 찾는다. 쿠알라룸푸를 찾아 마하티르 모하메드 총리의 재집권을 축하할 것이라고 인도 총리실은 밝혔다. 말레이시아 방문은 비교적 짧은 기간에 끝낸다. 

모디 총리는 31일엔 싱가포르 방문한다. 방문 당일 양국 기업인을 상대로 투자와 혁신에 대한 기조연설을 한다.  이튿날인 1일엔 싱가포르의 할림마 야곱 대통령과 리센룽 총리를 잇따라 만나 양국 현안을 논의한다. 양국 정상회담 이엔  ‘샹그릴라 안보대화’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인도 정부는 “연례 국제회의인 샹그릴라 안보대화에서 인도 총리가 기조연설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의 안보와 평화 유지를 위한 인도 정부의 방침을 공유하고 확장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abc@koreanpress.net

kpkp Other news
[관련뉴스]
- No related news.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박정진 [ 2018-06-14 18:00:03 ]
12 7
★월드컵 생중계★

24시간 월드컵 무료생중계

2018러시아월드컵 러시아 VS 사우디아라비아

놀부 TV에서는 해외스포츠 전경기 모두 무료로 시청가능합니다.

해외전용으로 해외에계신분들도 시청가능합니다.

http://www.nolbutv.com/
ID PW
PK
 73632894
김정은, 세기의 담판 전 리셴룽 총리와 회담 (2018-06-10 18:00:22)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고속철도 프로젝트 결국 중단 (2018-05-29 07: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