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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4-11, 17:18 ]


말레이시아가 다음 달 9일 차기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말레이시아 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발표했다. 

말레이시아에서 61년간 장기집권을 온 여당 연합인 국민전선(BN)의 재집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후보 지명은 4월 28일에 이뤄지고 이후 11일간의 선거운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말레이시아 의회는 지난 7일 나집 툰 라작 총리가 국왕인 술탄 무하마드 5세의 승인을 받은 뒤 해산됐다. 헌법 상 총선은 해산 후 60일 이내 치르면 되는데 말레이시아 당국은 내달 중순부터 이슬람 금식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돼 총선 일정을 당겼다.
  
222개 하원 의석과 587개 주의회 의석을 놓고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93세 마하티르 전 총리의 정계 복귀로 사상 유례 없는 박빙의 선거가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망했다. 

나집은 한때 마하티르의 정치적 후계자였기에 정계 사제간 대결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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