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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4-06, 15:16 ]
올해의 초청 쉐프들 중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한국 류태환, 이탈리아 Patrizia di Benedetto, 우크라이나 Csaba Harmath, 호주 Ross Lusted, 아일랜드 Kevin Thornton, 미국 Akira Back.

싱가포르관광청은 '2018 세계 미식가 대회'(World Gourmet Summit)가 오는 2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세계 미식의 발견'을 주제로 지난 2일 시작된 이 행사에서는 미쉐린(미슐랭) 스타 셰프와 전 세계 최고 요리사들이 초청돼 솜씨를 뽐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이너리들도 참가해 최상급 와인을 선보인다.

22회째인 올해 대회에서는 특히 아시아, 동유럽, 아메리카 등지의 떠오르는 젊은 셰프들이 각국의 흥미로운 요리를 내놓는다.

초대된 마스터 셰프로는 프랑스의 레이몬드 블랑, 아일랜드 최초 미쉐린 2스타 셰프인 케빈 손톤,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파트리치아 디 베네데토, 호주의 로스 리스티드, '라스베이거스의 요리사'로 유명한 백승욱 등이 있다.

써린 운 싱가포르관광청 한국사무소장은 "미식여행에 관심이 높은 한국인 관광객이 최고의 셰프가 만드는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싱가포르관광청 홈페이지(www.visitsingapore.com)나 세계 미식가 대회 홈페이지(www.worldgourmetsummi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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