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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3-29, 08:46 ]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KP 뉴스팀 = 말레이시아 대표 한국식당 프랜차이즈 오이소(OISO Korean Traditional Cuisine & Café)가 창립 7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14일 타임스퀘어 본점에서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KMT Trading 이마태오 대표, KOCHAM 말레이시아 이승곤 회장, KOTRA 쿠알라룸프르 무역관 이주상 차장, aT 말레이시아 김행남 사무소장, 말레이시아 톱 모델 엠버차이, 그리고 한국음식을 좋아하고 즐겨 찾는 현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운영자 등이 초청 방문하여 창립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오이소 측은 축하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한국 요리로 잡채, 삼계탕, 닭갈비, 불고기, 김치전 등을 직접 시연하여 소개했으며, 모델 엠버치아(Amber Chia)는 자신의 문하생들과 함께 행사창을 방문하여 인스타그램 공모자들 중 우승자들에게 상품을 시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2년 첫 문을 연 한식당 오이소는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자리잡고 있는 한류와 함께 한식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창립 7년만인 현재 본점인 방사(Bangsar South)와 타임스퀘어(Time Square) 매장 외에도 ▶Menara Hap Seng ▶Jaya33 ▶Cheras Leisure Mall ▶Tropicana City Mall ▶Utropolis(KDU University) ▶Curve the street 1st floor ▶DA-MEN Subang USJ ▶Damansara City Mall ▶IOI Puchong ▶IOI City Putrajaya ▶Taman Desa ▶CCC Bukt Jalil 등 쿠알라룸푸르와 수도권 지역에 본점 및 가맹점 포함 총 14개 매장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영준 대표는 “진정한 한국의 음식을 선보이기 위하여 가장 한국적인 입맛을 살릴 수 있는 엄마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집밥 같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OISO 김영준 대표는 “현지 한국식당들에서 제공되고 있는 대부분의 한식은 어느덧 현지인들의 입맛에 길이 들여져 본래의 맛을 잃어버리고 있다. 진정한 한국의 음식 맛을 아는 말레이시아인들은 더 이상 말레이시아식의 한식을 원하지 않는 요즘, 오이소에서 만큼은 진정한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또, “음식이 맛이 있다, 맛이 없다 하는 의견은 경험의 산물이여서 충분한 경험이 없는 현지인들은 한식에 대한 정확한 맛을 평가하기 어렵다. 충분한 경험이 없는 외국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맛 만으로 승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소비자들이 ‘좋은 경험’을 얻어 갈 수 있도록 한국에 대한 좋은 예절과 이미지를 위해 늘 애쓴다면 한식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식당 매출도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이소는 기본적으로 말레이시아 특성을 고려하여 돼지고기를 제공하지 않는 ‘Pork Free’로 운영하며, 불고기, 삼계탕, 닭갈비, 잡채, 구이, 오뎅탕, 육개장, 순두부찌개, 김치 볶음밥, 비빔밥, 김치전 등 매운 음식과 맵지 않은 음식 등 30여 가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음료 메뉴에도 인삼차, 대추차 등 한국 전통차가 포함된다. 



또한, 돌담과 나무, 한복, 장독, 방패연, 닥종이.도자기 인형, 등불, 도자기 차세트 등이 동원된 한국적인 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도 오이소의 인기 비결 중 하나일 것이다. 

친구의 소개로 오이소 식당을 찾았다가 단골 손님이 되어버렸다는 중국계 현지인 Ching Chin 씨는 이 날도 매장을 찾았다. 그는 “한국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들르는데 식사비용이 다른 음식점보다 저렴하지만 맛은 최고”라면서, “재료도 신선한 것 같고 음식이 너무 달거나 기름지지 않아서 건강하게 느껴진다. 가격 대비 양도 푸짐해서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고 있다. 누가 와도 만족스럽게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이소는 오는 5월 페낭 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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