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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3-20, 06:23 ]
SAT 그 이상의 가능성, ‘앤디프랩 어학원’
여름방학 SAT∙ACT∙TOEFL 수업 – 수강생+학부모 최고평가 ∙ 최대만족도



“이번 여름방학은 어떻게 보내야 하나?”, “올 여름은 반드시 많은 점수를 올려야 할 텐데…” 해외에서 국제학교를 보내고 있는 엄마들의 고민은 요즘 하루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멀어 보이기만 했던 우리 아이의 대학 입학이 눈앞으로 다가오며 초조할 만큼 간절해지는 것이 한국 엄마들의 마음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훗날 세계적인 리더로 거듭날 수 있게 올바른 교육을 제공해주고, 이 험난한 과정을 지혜롭게 헤쳐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조력자가 있다면 공부가 막연하게 힘든 일만은 아닐 것이다. 미국 명문대 진학에 성공하는 학생들이 늘어가며, 이제 후배들의 꿈은 그 이상의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위해 여름방학 때 SAT, TOEFL, ACT 공부가 크게 이슈화 되고 있는 가운데, 18년이라는 전통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명문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은 ‘앤디프랩 어학원’을 방문해 보았다. 

차별화된 수업구성과 강사진, 강사평가도 실시


     
학생과 학부모 개인이 희망전공과 적성에 따라 대학을 선택하고, 그에 맞는 서류 및 공인성적 등 수많은 준비를 하는 것은 버거운 일일 수도 있다. 이에 앤디 원장은 “차별화된 수업구성 및 강사진, 학생에 맞는 컨설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의 강조를 거듭한다. 

이런 조건에 부합되는 앤디프랩 어학원은 지난 18년간의 역사 속에서 많은 수강생을 배출해냈다. 꾸준히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는 강사진 구성부터 차별화된 앤디프랩 어학원만의 특징 때문이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미국 명문대 출신의 실력파 강사들이 적극적으로 수업분위기를 압도하며 강의를 진행하는 앤디프랩 어학원. 앤디 원장은 이에 대해 “강사의 실력과 강의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은 본원에서 아이비리그 출신 강사진의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하는 강사평가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매년 방학프로그램이 종강될 무렵, 학생들은 본인을 가르친 강사의 지식수준, 수업준비, 책임감, 강의력 등에 대해 세세하게 평가를 하고, 강사진은 이를 통해 학생에 맞는 최적화된 수업시스템과 강의 내용을 갖추며, 체계적이고 도전적이며 발전적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학교의 수준과 상황, 아이의 대입에 크게 작용


     
“학교 레벨이 참 중요하다던데…”, “아이 성적만 좋으면 상관없지 뭐” 

여기저기 난무하는 카더라 통신. 대체 어떤 말을 믿어야 할까? 미 명문대 코넬 출신 앤디프랩 어학원 앤디 원장은 “대학진학에서 학생이 소속된 학교의 최근 진학 실적과 담당 카운슬러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학교 내신 평점을 논하기에 앞서,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대학진학률 및 전체석차와 비율이 상위 몇%에 속하는지 따져봐야 구체적인 경쟁력을 판단할 수 있다”는 그는 “4.0에 가까운 GPA라도 학교의 수준과 상황에 따라 좋은 결과일 수도, 평범한 결과일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가장 중요하다는 학교 내신 성적이 상대적인 기준치로 적용되다 보니, 학생개인별 분석과 진학준비가 무엇보다 가장 큰 전략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점수가 낮으면 명문대 진학이 어려울까?


     
그렇다면 GPA 또는 공인점수가 낮은 학생의 명문대 진학은 불가능한 것일까? 이에 앤디 원장은 “희망전공과 학생이 고교시절 쌓아온 경험 및 학습과정을 고려해 새로운 전략을 짠다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한다. 그는 수년간 앤디프랩에서 공부해온 수강생들의 실제 자료를 토대로 고득점에도 대학진학에 실패한 사례와 더불어 점수가 낮더라도 입학에 성공한 사례를 근거로 미국과 한국의 대학원서 지원 공략비법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앤디 원장은 “본원에서 운영중인 ‘앤디이즈 컨설팅’에서의 상담내용 및 결과에서 알 수 있듯 대학진학에는 성적뿐 아니라 지원학교의 리스트, 희망전공, 자기소개서, 에세이까지 모든 내용이 평가된다”며 “학생 개개인에 맞춘 전공과 지원학교를 선정해 서류상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뛰어난 부분을 극대화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운’ 만으로는 합격이 보장되지 않는다.


     
갈수록 미 명문대 입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앤디이즈 학생들의 이번 조기전형에서 합격률은 30%를 넘어섰다.

이에 앤디 원장은 “명문사립고의 얼리 합격률이10%~15%인 점을 볼 때 올해는 놀라운 기록이며 Cornell, UPenn, Brown, U of Chicago, NYU Stern 을 비롯해 총 8명이 (원서 프로그램 지원자 21명) 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매년 90%의 지원자가 최상향 지원군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18년동안 유지해온 앤디이즈 컨설팅 팀은 올해도 결과로 실력을 입증한다고 볼 수 있겠다.

이에 앤디 원장은 “미명문대 합격자들을 살펴보면 학교성적이나 SAT 또는 ACT 등 대입학력 평가시험 점수가 우수한 수준이긴 하지만 모두 만점이거나 근접한 것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며 그는 “지원서 준비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목표로 하는 대학과 전공이 요구하는 지원자들의 요건들을 잘 알아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며 다시 말해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정형화된 원서 에세이로는 합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앤디 원장은 “앤디이즈의 미 명문대 입시 최고 전문 컨설팅 팀은 학생이 가지고 있는 점수와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에 따라 맞춤식 수작업으로 진행하여 지원자만의 특별하고 경쟁력 있는 원서 에세이를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오는 3월 30일, 31일 오전 11시 양일간 열리는 앤디프랩 설명회에서 앤디 원장이 직접 그 노하우를 전한다. ■
   
문의처 (카카오톡) andyprep01 (전화) 02.541.2464/ 070.8956.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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