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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2-12, 07:25 ]


삼성전자가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의 싱가포르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현지 미디기업과 제휴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5일 ‘싱가포르 프레스 홀딩스(SPH)’와 삼성 페이와 관련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SPH는 삼성 페이를 자사의 B2B 및 B2C 플랫폼에 채택할 방침이다.

SPH는 1984년 설립된 미디어 관련기업이다. 다양한 언어와 플랫폼으로 싱가포르 및 국제 소식을 현지에 전달하고 있다. 핵심사업은 인쇄물과 디지털 플랫폼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6년 6월부터 싱가포르에서 삼성 페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삼성전자는 싱가포르에서 마스터카드와 비자, 씨티은행 등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SPH는 삼성 페이뿐만 아니라 콘텐츠 배급에 관한 내용도 협약에 포함했다. SPH의 콘텐츠를 삼성전자의 디지털 모바일 기기로 확인할 수 있는 것.

Ng Yat Chung SPH 최고경영자는 “SPH와 삼성의 장점이 결합돼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협약을 통한 파트너십으로 디지털 세계를 선도해 새로운 혁신과 기술을 모색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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