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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01-06, 16:31 ]


외신 및 말레이시아 언론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국적의 영화 제작자가 쿠알라룸푸르에서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되었다.

아노노 마문(Anonno Mamun. 사진)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문화공연의 형태로 인신매매 작업을 위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말레이시아 경찰은 24일(일) 밤 쿠알라룸푸르 소재 호텔에서 이 남성을 검거했다.

경찰은 거래된 인신매매 피해자 57명을 대상으로도 심문을 진행하였으며, ‘방글라데시의 밤’(Cinematic Bangladeshi Nights)이라는 공연 행사의 추최측을 확인 중에 있다. 

행사는 최근 잘란암팡 소재 Wisma MCA(말레이시아 화교협회건물)에서 열렸으며, 공연 무대를 위하여 말레이시아를 찾은 감독 Debasish Biswas, 가수 Asif Akbar, 영화배우 Ireen, Mishti Jannat, Nirab, Imon, 모델 및 여배우 Anika Kabir Shokh, Anisha Habib Bhabna, 뮤지컬 밴드 Chirkut 등과 함께 행사와 무관한 인원 57명이 함께 입국한 것이다. 

주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고등판무관은 25일(월) “타국에서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것이 매우 당혹스럽다. 사건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쿠알라룸푸르 거주 방글라데시인들 여러 명이 말레이시아에서 자국민들 삼사십 명이 돈 대신으로 거래되었다고 경찰에 증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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