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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12-25, 18:07 ]


IS(이슬람국가) 요원으로 짐작되는 말레이시아인이 파키스탄 공항에서 수하물 가방에 총기와 탄약을 숨겨 반출하던 중 체포됐다. 

파키스탄의 ‘익스프레스 트리뷴’(Express Tribune)은 알 무드 알피(20세)라는 이름의 남성이 진나국제공항에서 23일(토) 말레이시아행 타이항공 TG342편에 탑승하기 직전 공항경찰에 체포되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의 ‘말레이 메일’은 이 남성이 탑승하려던 항공편은 말레이시아행이 아닌 태국 방콕행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파키스탄 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동말레이시아 사라왁 주(州)의 세리안 지역 출신으로 가방과 신발 속에 권총 4개와 8개의 탄창, 70개의 탄환을 숨겼다가 적발됐으며, IS와의 연계성을 의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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