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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11-08, 04:40 ]


외교 문제를 겪고 있는 북한과 말레이시아가 결국 제3국인 태국에서 2019 아시안컵 최종예선을 치르기로 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4일, 아시안컵 최종예선 B조 북한과 말레이시아의 경기를 11월 10일과 13일 태국에서 치르기로 했음을 발표했다. 정확한 장소와 경기 시간은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경기 장소는 제3국이지만, 홈-어웨이는 명확히 구분했다. 10일 경기는 북한 홈 경기가 되고, 13일 경기는 말레이시아가 홈이 된다.

북한과 말레이시아는 지난 3월 28일 평양에서 아시안컵 예선 1차전을 치르기로 했지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지난 2월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되면서 무기한 연기됐다.

AFC는 북한과 말레이시아의 경기를 6월 8일로 연기했고 외교 문제가 수습되지 않자 10월 5일로 재연기했다. 그러나 양국의 긴장상태는 해소되지 않았고, 말레이시아의 자국민 북한 방문 금지 조처에 따라 경기는 또 다시 연기됐다.

AFC는 양국의 경기를 제3국에서 치르기로 최종결정한 뒤, 태국으로 그 장소를 확정했다.

북한은 말레이시아, 홍콩, 레바논과 B조에 속해있다. 북한은 2무 1패 승점 2로 3위를 달리고 있고 말레이시아는 1무2패 승점 1로 4위에 머물러 있다. 1위는 레바논(3승 1무 승점10), 2위는 홍콩(1승 2무 승점5)이다. 상위 2개 팀은 2019년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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