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17-10-19 05:37:31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기부뉴스 동영상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세계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10-03, 07:01 ]


동남아시아내 슈퍼말라리아가 급속도로 퍼져 글로벌 위협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2일 방콕 Oxford Tropical Medicine Research 연구팀은 '란셋감염질환지'에 위험한 말라이아 원충이 아르테미시닌(Artemisinin) 이라는 주요 항말라리아 약물로 죽일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슈퍼말라리아는 캄보디아에서 출몰했지만 이 후 태국과 라오스를 통해 퍼져 현재는 남부 베트남에 도달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2억1200만명이 말라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아르테미시닌이 효과가 적어지며 말라리아 원충은 지금은 파이퍼라퀸(piperaquine) 에도 내성이 생겼다.

연구팀은 "치료율이 베트남에서는 33%정도로 떨어졌고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서는 실패율이 60%에 가까와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약물에 대한 내성은 전체 말라리아의 92%가 발생하는 아프리카에서 재앙이 될 것이다라고 연구팀은 우려했다. 
ariari77 Other news
[관련뉴스]
- No related news.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No written comments.
ID PW
PK
 28281415
말레이시아, 아세안의 로힝야 성명서 불참 선언 (2017-10-10 06:20:56)
영국-싱가포르,세계 최장 저가 항공편 개설 (2017-09-28 16:27:56)
BANNER BOARD 광고



행사&이벤트
경기 안성쌀 말레이시아 런칭!
경기도 농식품 판촉전 KOREAN FOO...
2017 반야원 백중(우란분재) 회...
유학생,해외대학준비하는분들...
서천 서래야 쌀 말레이시아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