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2017-10-19 05:37:31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기부뉴스 동영상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핫이슈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09-25, 06:37 ]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작년 말부터 수 개월 간 탑승객의 캐리어가 엉뚱한 장소로 보내지는 일이 빈번해 짐찾기 소동이 벌어지곤 했다. 

우연이 아니었다. BBC는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창이공항 수하물 담당자 테이 분케(63)가 탑승객 캐리어의 수하물 태그 286개를 고의로 바꿔 붙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분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3개월 여간 거의 매일 수하물 태그를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  

그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홍콩, 마닐라(필리핀), 런던(영국), 퍼스(호주) 등으로 가야 할 짐이 탑승객의 목적지와 다른 곳에 도착했다. 주로 싱가포르 항공, 루프트한자, 실크에어를 이용한 승객이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싱가포르 법원은 분케의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범행 동기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창이공항 측은 "아주 드문 사례다. 이번 일을 계기로 공항 내 수하물 취급 구역에서 CCTV 촬영 범위를 확대하고, 보안을 강화했다"고 했다.
ariari77 Other news
[관련뉴스]
- No related news.
send twitter Send to Me2 send to yuzum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No written comments.
ID PW
PK
 16291772
제18기 민주평통 말레이시아 지회, 공식 출범식 가져 (2017-10-05 15:18:54)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헌정 사상 첫 여성 대통령 확정 (2017-09-14 04:59:24)
BANNER BOARD 광고



행사&이벤트
경기 안성쌀 말레이시아 런칭!
경기도 농식품 판촉전 KOREAN FOO...
2017 반야원 백중(우란분재) 회...
유학생,해외대학준비하는분들...
서천 서래야 쌀 말레이시아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