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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04-05, 07:06 ]


지난 해 10월 말레이시아 연방정부의 제15대 국왕으로 선출된 술탄 무하마드 5세(48.클란탄 주)의 국왕 즉위식이 4월 24일 거행된다. 

탄 스리 알리 함사 푸트라자야 연방정부 사무총장은 4월 3일 국왕즉위식 일정과 함께 ‘국가공휴일법(1951)’에 의거하여 말레이시아 반도의 모든 주와 보르네오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라부안 연방권역에 대하여 이 날을 임시 국가공휴일로 지정함을 공식 발표했다. 한편, 사바와 사라왁 주는 주법에 의거하여 공휴일을 비준하게 될 전망이다. 

연방제 입헌군주국인 말레이시아의 국왕(양 디-퍼르투안 아공)은 1957년 독립 이후 9개 주 최고 통치자들이 5년씩 돌아가면서 맡고 있다. 9개 주 중 7개 주의 최고 통치자는 ‘술탄’으로, 북부 펄리스 주와 말라카해에 면한 느그리슴빌란 주의 최고 통치자는 각각 ‘라자’와 ‘양 디-퍼르투안 버사르’로 불린다. 

술탄 무하마드 5세는 뇌내출혈로 쓰러진 부친을 대신해 2010년부터 클란탄 주의 술탄 직을 맡아왔으며, 지난 해 10월 선출 이후 12월 13일부터 14대 압둘 할림 전 국왕에 이어 국왕 직무를 수행해 왔다. 

말레이시아 국왕은 명목상 군 통수권자와 3부 수반이지만, 통치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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