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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03-20, 09:02 ]


싱가포르가 도쿄와 홍콩을 제치고 아시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 사회기반 시설이 잘 구축되어 있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컨설팅업체 머서(Mercer)의 아시아 지사 마시앤맥러넌이 전세계 도시 231개를 대상으로 올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조사한 결과 아시아 국가 중 싱가포르가 1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는 전기 공급, 식수 제공, 휴대전화 서비스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머서는 이번 조사에서 대중교통, 교통혼잡도, 항공 운항 등도 조사 항목에 포함했다.

머서는 “싱가포르는 국내 정세가 안정돼 있으며 소비재를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주택의 품질도 좋으며 자연재해가 일어날 확률도 적다”고 평가했다.

싱가포르 다음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일본 도쿄, 고베, 요코하마, 오사카가 뒤를 이었다. 6위는 홍콩이었다. 아시아 도시 중 상위권을 대부분 일본 도시들이 차지했다.

전세계 231개 도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오스트리아 빈으로 8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스위스 취리히, 3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4위 독일 뮌헨, 5위는 캐나다 밴쿠버였다. 전세계 상위권을 거의 서부 유럽권이 차지했으며 10위권 안에 드는 비유럽 도시는 오클랜드(3위), 밴쿠버(5위), 시드니(10위) 세 곳뿐이었다.

전세계에서 싱가포르 순위는 25위이며 도쿄는 47위, 홍콩은 71위를 차지했다. 한국 서울의 경우 전세계에서 76위를 차지해 홍콩(71위)보다 낮은 순위를 나타냈다.

아시아 주요 도시 가운데 중국 베이징이 전세계 231개 도시에서 119위에 그쳤다. 상하이가 102위, 광저우는 121위를 기록했다. 태국 방콕은 지난해에 비해 2계단 떨어진 131위, 필리핀 마닐라는 1계단 올라 13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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