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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03-05, 12:49 ]
박인비 선수



(싱가포르=코리안프레스) 김형우 기자 = 골프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3월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 마지막 4라운드에서 사이클 버디 9개를 몰아쳤다. 18번 홀에서 보기 1개를 내줘 8언더파,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싱가포르에서 만 2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박인비는 17번홀(파3)에서 9미터 거리의 버디퍼팅을 성공시키며 막판까지 숨 막히는 접전으로 쫒아온 세계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최종 18언더파(270타), 기를 꺾는 쐐기의 버디로 킬러의 본능을 보여주었다. 

공동 5위로 경기를 시작한 박인비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으며 선두권으로 올라섰다. 

돌아온 킬러 박인비는 후반 들어 10번홀부터 12번홀까지 사이클 버디를 잡으며 접전을 벌렸다. 14번홀(파4) 추가로 버디를 잡은 박인비는 17번 홀 버디 성공 후 2타 차로 벌어진 에리야 쭈타누깐이 멋진 버디퍼트에 박수로서 화답하며 승리를 인정했다. 

한숨을 고른 박인비는 얼굴 화장을 고치는 여유를 보이며 18홀로 이동했다.

18번홀(파4)에서 상대적으로 드라이버 거리나 적게나간 박인비는 하이브리드 세컨드 샷을 벙커에 빠트렸다. 

3번째 샷은 간신히 벙커 턱을 맟고 그린에지에 올랐다. 하지만 순조롭게 2버터 보기로 마무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올해 첫 LPGA 무대를 밝은 슈퍼루키’ 박성현(24)은 3타 뒤진 16언더파(272타) 3위로 마무리했다.

박인비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 장하나는 작년도 디펜딩 챔피언으로 14언더파(274타) 공동 4위, 
미쉘 위(미국)는 3라운드까지 리더보드 상단에 마크하며 우승을 불씨를 지폈지만 4라운드 뒷심부족으로 14언더파(274타) 공동4위에 그쳤다.

유소연은 13언더파(275타), 공동 7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호주), 이미림, 최천라 공동 9위 12언더파(276타) 등 작년도 싱가포르에서 부상으로 출전을 못한 전인지 선수는 이번 대회 5언더파(283타) 공동 37위로 마무리 하였다

abc@koreanpress.net

박성현 선수

미쉘 위 선수

브룩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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