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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3-09-05, 09:55 ]

 

(쿠알라룸푸르=코리안프레스) 민양희 = 시멘트 생산사인 라파즈 말레이시아(Lafarge Malaysia Bhd)는 유류비 인상이 제품 가격에 명백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라파즈 말레이시아 社의 대변인은 5일, “유류비 인상은 자연스럽게 생산 및 유통/운송비를 올리고 사업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면서, “우리는 정부에 의한 보조금 합리화 운동의 필요성을 이해한다. 회사는 적합한 대책을 세우기에 앞서서 유류비 인상이 우리 사업 전반에 끼칠 타격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왕(Rawang) 지역에 1953년 국내 최초의 시멘트 공장을 세운 라파즈 말레이시아 社는 말레이시아 최대의 시멘트 생산업체 중 하나이다.

현재, 이 회사는 KLIA2 프로젝트, 만중(Manjung) 및 탄중 빈(Tanjung Bin)의 발전소 프로젝트에 시멘트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말레이시아 정부는 지난 9월3일부터 RON95 휘발유와 디젤 가격을 리터당 각각 0.2링깃 씩 올렸다. (인상 후 가격: RON95 휘발유 2.10링깃, 디젤 2링깃)

또, 9월5일부터는 RON97 휘발유의 가격도 리터당 0.15링깃으로 추가 조정했다. (인상 후 가격: RON97 휘발유 2.85링깃)

말레이시아 휘발유 딜러 협회(PDAM)의 하심 오스만(Datuk Hashim Othman) 회장은 이번 유류비 인상에는 시리아 사태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및 링깃의 가치 하락 등 여러 가지 글로벌 이슈들이 복합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abc@kore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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